철학이라는 기차에 올라타기: <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>와 함께한 새벽의 온도 Juny 4월 19, 2026 요즘 나는 에릭 위너의 <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> 1부를 읽으며 새벽의 온도를 바꾸려고 노력중이다.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게 아니라,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처럼 ‘의무’가…